역시 케빈 베이컨은 좀 미친 놈 연기가 잘 어울려
Harry Conic Jr. - It had to be you
밤부터 아침까지 생활하고 더운 낮에는 자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
다 맞추고야 말리라ㅋㅋㅋ
인테리어 컨섭이 전통 초가집이던 동동주집! 근데 난 봐버렸다, 진흙벽 위를 걸어다니던 그리마(돈벌레)를… 나한테 덤빌까봐 술자리에 집중을 할 수 없었음.
사랑이 꿈인 걸 아는 걸 보면, 이 감독 사랑해봤구나. 꿈인 걸 알고 꾸는 꿈. 그것이 설사 깨버릴 꿈이든, 가혹한 현실이든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한 것. 다음엔 날 수 있을 거에요. 그래서 기류를 탈 수 있을 거고. 안녕. 고마워요. 나도 멋지다고 생각해요.
시작했음ㅋㅋ
결국은 해피엔딩인거다!!! ㅋ
몰에서 람보르기니..Sent from my iPhone
그녀 혹은 그 분의 사랑